<p></p><br /><br />집권 여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등 돌린 2030 청년층이 치명타였죠.<br><br>어제 발표된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20대와 30대 지지율은 모두 30%대 였습니다.<br><br>20대 지지율은 전주보다 6.2%포인트 하락했습니다.<br><br>청년들의 박탈감에서 그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.<br><br>[강유정 / 청와대 수석대변인(CBS 라디오 '박성태의 뉴스쇼')]<br>청년분들도 접근 가능하다고 여겨지는 금융자산에서도박탈감이라든가 혹은 상대적 불편감 이런 것들이 분명히 있겠다.<br><br>이재명 대통령도 "반도체 호황, 주식시장 급성장 이면엔 자산양극화 그늘이 짙게 드리운다"며 "일자리와 소득으로 자산 형성 기회가 부족한 우리 청년 세대는 현 시대에 가장 큰 소외자들"이라고 달랬지만 단기간에 분위기가 바뀔 것 같지 않다는 게 청와대의 고민입니다.
